몇달전  우연히 이곳을 알아내서 들렀다가 채신D&D가  일본어판으로 발매예정이라는 소리를 듣고....그 당시 많은 기간이 남아 잊고 지내던 와중

어느새 일본판이 발매되었다는걸 알고 우선은 PHB만 구입함(일어만가능,영어불가)....20년전에 한글판 D&D클래식만 즐겨본 입장에서..다시 TRPG를 할수있을 확률은 낮지만

그저 1판에서 5판이라는 엄청난 세월의 차이의 변화를 이론으로나마 즐겨도 돈아깝지는 않겠다라는 생각에 샀는데..왼쪽 상단 모퉁이가 심하게 부딪쳤는지 짜부되어서 와서

약간 기분이 상하는구만ㅠㅠ 이 한권에 7만원 썼는데 상태도 짜부돼서 오다니 너무 슬프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