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원의 성별을 묻지도 궁금해 하지도 않는다.
- 특정한 성별의 캐릭터를 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특히 참가자의 성별과 연관지어 권하지 않는다 (예: 여성 플레이시니 여캐 하시죠? -> X )
- 팀의 연락창구를 공적인 용도로만 사용한다. 지각/결석 체크 등 외에 1:1 연락을 하지 않는다.
- 플레이 중에 성적인 내용(특히 19금)을 넣고자 하면 사전에 명시적인 동의를 받는다.
- 이성 참가자, 관전자가 있더라도 문제없을 플레이를 한다.
정도 생각해봤는데 어떰? 추가할 거 있음 의견 바람. OR만 많이 해서 TR 쪽은 모르겠네...
가이드라인이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이성 참가자, 관전자가 있더라도 문제없을 플레이를 한다.- 어떤 의도로 쓴 건지 짐작이 안 가는 건 아닌데 의미가 불명료하다고 생각함. 보고 있는 사람이 이성인지 동성인지가 문제가 아닐 것 같은데. 일단 동성이라고 그렇고 그런 걸 다 받아들여주는 게 아니니까.
ㄴ 성적인 내용에 대해 '명시적 동의'가 먼저 있는 거고... 그런 합의가 없는 부분에 있어선 제3자가 봐도 문제 없어야 한다는 거임. 자기와 다른 성별일 때 아무래도 더 실수하기 쉬우니까 '이성의' 참가자, 관전자라고 정해본 거고.
이번 montezuma의 "남자인 줄 알았는데" 징징이 넘 인상적이라...
글쎄 의도는 좋은데 플레이가 경직되지 않을까? 경험상 팀원끼리 허물없이 지내고 있을때 플레이도 더 재밌던거 같음
저정도는 괜찮은것 같다. 사실 성희롱 예방이라기보단 사람대 사람으로서 지켜져야 할 매너에 가깝다고 봄.
마지막 항목은 좀 쓸데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