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가 여러가지잖아? 기본적인 분류로는 내공과 외공이 있고 내공의 안에서는 심법, 검법, 장법, 권법...등등등 심법과 검법을 같은 카테고리에 놔도 될까? 문파별로 다른 토납법을 전수했을텐데 그 문파 안에서도 서로 다른 토납법을 익히거나 하나?
댓글 15
무갤 혹은 판갤로
그림자고양이(ysj1211i)2018-04-10 21:31
플할때 새비지로 저걸 어떻게 표현할지 좀 애매해서 그래
익명(121.88)2018-04-10 21:47
저번에 그 새비지월드 SPC로 무협지 굴리겠다던 양반 같은데 걍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포인트 분배하고 알아서 능력에 설정 붙이라 그래...운룡대팔식(능력 : 비행)이나 천마군림보 (능력 : 공포)같은 식으로.
앵수가직(slaier999)2018-04-10 21:47
그럼 무협느낌이 안나잖아
익명(121.88)2018-04-10 21:48
네가 말하는 무협이라는게 뭐 내공 따로 이름 붙여서 배우고 초식 따로 이름 붙여서 쓰는 그런거라는게 대충 감이 오긴 하는데 그거 '느가 생각하는 느만의 무협'일 가능성이 꽤 높음...단적으로 말해서 '내공만 익힌 내가 고수'랑 '외공만 빡세게 익힌 외가 고수'에 무공 초식은 또 완전 별개인 무협지 있고 뭐 그렇다...스스로 생각하는 무협지 이미지 살릴려면 네가 무협지의 모든 내공심법/무공초식 아키타입을 만들어서 분배라도 해야할걸.
앵수가직(slaier999)2018-04-10 21:55
결국 자원 / 결과를 정하고 스킨을 씌우는 건 다 똑같다.
니컬(125.178)2018-04-10 22:06
김용 소설 기준으로 하는 게 편할텐데 - dc App
강산풍우정(ironshield)2018-04-10 22:07
굳이 내공 따로 초식 따로를 할거면 내공에 n포인트 초식에 n포인트 분배하세요라는 방법이 가능하긴 한데 그러면 또 흡성대법이나 호박쌍수같은 어디에 놔야할지 미묘한 무공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애매미묘곤란할것이다...
앵수가직(slaier999)2018-04-10 22:09
그런 건 히어로퀘스트가 딱인데
qws2(bhirava)2018-04-10 22:30
spc에 스킨만 씌우면 심법류를 표현할 수가 없게됨;
익명(121.88)2018-04-10 22:36
근데 RPG에선 무공 종류는 하나도 안 중요하고 데이터상 효과가 중요한 관계로 심법을 배우면 뭐가 좋은지부터 설명해야 하지 않냐.
qws2(bhirava)2018-04-10 22:42
심법은 해서 뭐에 쓸 건데? 외부로 표현이 안 되는 / 되도 별 의미 없는 물건에 대한 메카닉 구성은 네 머릿속에서나 필요한 거 아님? 벗바들 적당히 쳐자면 슬롯 회복되는 거 생각해 봐.
니컬(125.178)2018-04-10 22:42
심법에 따라서 효과가 붙는 경우가 있잖아. 어떤 심법은 익히면 눈이 맑아져 환술을 꿰뚫어본다던가하는 것들.
무갤 혹은 판갤로
플할때 새비지로 저걸 어떻게 표현할지 좀 애매해서 그래
저번에 그 새비지월드 SPC로 무협지 굴리겠다던 양반 같은데 걍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포인트 분배하고 알아서 능력에 설정 붙이라 그래...운룡대팔식(능력 : 비행)이나 천마군림보 (능력 : 공포)같은 식으로.
그럼 무협느낌이 안나잖아
네가 말하는 무협이라는게 뭐 내공 따로 이름 붙여서 배우고 초식 따로 이름 붙여서 쓰는 그런거라는게 대충 감이 오긴 하는데 그거 '느가 생각하는 느만의 무협'일 가능성이 꽤 높음...단적으로 말해서 '내공만 익힌 내가 고수'랑 '외공만 빡세게 익힌 외가 고수'에 무공 초식은 또 완전 별개인 무협지 있고 뭐 그렇다...스스로 생각하는 무협지 이미지 살릴려면 네가 무협지의 모든 내공심법/무공초식 아키타입을 만들어서 분배라도 해야할걸.
결국 자원 / 결과를 정하고 스킨을 씌우는 건 다 똑같다.
김용 소설 기준으로 하는 게 편할텐데 - dc App
굳이 내공 따로 초식 따로를 할거면 내공에 n포인트 초식에 n포인트 분배하세요라는 방법이 가능하긴 한데 그러면 또 흡성대법이나 호박쌍수같은 어디에 놔야할지 미묘한 무공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애매미묘곤란할것이다...
그런 건 히어로퀘스트가 딱인데
spc에 스킨만 씌우면 심법류를 표현할 수가 없게됨;
근데 RPG에선 무공 종류는 하나도 안 중요하고 데이터상 효과가 중요한 관계로 심법을 배우면 뭐가 좋은지부터 설명해야 하지 않냐.
심법은 해서 뭐에 쓸 건데? 외부로 표현이 안 되는 / 되도 별 의미 없는 물건에 대한 메카닉 구성은 네 머릿속에서나 필요한 거 아님? 벗바들 적당히 쳐자면 슬롯 회복되는 거 생각해 봐.
심법에 따라서 효과가 붙는 경우가 있잖아. 어떤 심법은 익히면 눈이 맑아져 환술을 꿰뚫어본다던가하는 것들.
그럼 환술 꿰뚫는 능력 만들고 심법 효과라고 스킨을 씌워
그리고 결국 3.5 ToB로 스킨놀이를 하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