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점을 좀 줄이고 장점을 강화하려고 셀프분석을 자주하는 편임
제일 신빙성있고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건 당연 플레이어 피드백. 남의 눈으로 보는게 도움이 많이되니까.
다음으론 내가 마스터링한 리플레이를 자주 꺼내서 읽어보곤 해. 물론 재밌어서 읽는것도 있지만 내가 이 세션에 플레이어였음 뭘했을까 라던가, 당시 이 구간에선 이래서 힘들었지 같은 생각이 절로 드니까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복기해봄.
실제 플에서는 장고하고 있을 시간이 없잖아.
마지막으로는 주기적으로 플레이어가 되보는 편.
마스터만 오래하면 정보비대칭을 체감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다른팀에서 좋아보이는건 훔쳐오고 불편했던건 반면교사로 삼곤함.
이렇게 해도 개선하고 싶은 부분은 참 많더라고. 오알티알, 룰과 플레이어 성향따라서 한가지 방식만 경전처럼 고집하다간 또 한계가 있고. 유연하게 태세바꿔가면서 맞춤마스터링하는걸 목표로는 삼고있다.
그냥 사람처럼만 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팀 내에서 최약체인 탓에 팀원들이랑 하다 보면 저절로 늘더라고. 그렇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ㅇㅇ 난 그거 좀 많이하는편 저번게 잘됐다고 이번거도 잘되란 법이 없어서리
장단점은 파악하고 있지. 셀프분석까지는 안하고, 실수라고 생각했던 건 한번 정도 곱씹어 보는 정도.
ORPG 아닌 이상 자기 마스터링 리플레이 뜨기 힘들잖아... 녹음이야 시도해볼 수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