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중간에 메모하는건 어떠냐 좀 중요한거나 그런거
옛날에 알컨하고 팀회지내고할때는 리플레이같은거 넣는게 추세라 다들했었다만 요즘 그렇게까지 하는데는 잘없지ㅋ
TR은 어렵지.
쓰고는 싶은데 거의 불가능한 듯. 녹음기를 써도 나중에 4~6시간 정도 되는 플레이 전문을 발음 확인해가며 받아적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못할 짓이지.
그렇게 쓰는 사람 지금까지 딱 한 명 봤다.
중간 중간에 메모하는건 어떠냐 좀 중요한거나 그런거
옛날에 알컨하고 팀회지내고할때는 리플레이같은거 넣는게 추세라 다들했었다만 요즘 그렇게까지 하는데는 잘없지ㅋ
TR은 어렵지.
쓰고는 싶은데 거의 불가능한 듯. 녹음기를 써도 나중에 4~6시간 정도 되는 플레이 전문을 발음 확인해가며 받아적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못할 짓이지.
그렇게 쓰는 사람 지금까지 딱 한 명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