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ORPG 같은 거 진행할 때 딱 봐도 뭔가 꿍해보이고 마음에 안 들고 끄응 거리고 있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할 때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사람이 맘에들면 잡고 찬찬히 물어보고 별 관심없는 사람이면 스스로 말할때까지 신경꺼
뭔가 좆같은데, 말하기엔 좀 쪽팔리거나 껄끄러울까봐 다물고 있는거.
그거 모았다가 터뜨리는게 그 유명한 '수동적 공격성'이니까 일 커지기 전에 캐물어서 좆같은 부분 털어야함
나중가면 '공격해요.' '그러죠' '그래요' '아뇨 괜찮아요' 이거 네 마디만 반복하니까 그때 죽빵 꽂지말고...
수동적 공격성은 또 뭐야
직접적으로 공격성을 드러내진 않는데, 일부러 질질 끌거나 티 안나게 좆같이 굴면서 자신의 적대감이나 좆같음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ㄱ ㅓㅅ
존나 재미있는 씬에서 팔짱끼고 표정굳혀서 분위기 씹창내거나, 자기한테 스포트라이트 해주면 존나 띠껍게 대충 RP해서 분위기좆창내는 등의 찐따새끼들의 전형적인 분노 표출 방법이라고 있음.
몇 번 참다가 테이블 엎은 적 있어서 내가 잘 암. 초반에 풀어야해
어이고야 그러면 그건 어떻게 풀어줘야 되냐, 막 어루고 달래고 애교 부리고 해줘야 돼?
삐짐
좆같은 부분을 정확히 캐물어야지. 대충 기분 풀어주려고 앞에서 애교 떨면 기세등등해서 한층 더 좆같이 구니까 그건 안됨
'제 캐릭터가 그 씬에서 했던 선언 GM님이 씹으셨던 것 같아서 그때부터 기분이 좆같았네요.' 정도로 세세하게.
애 다루는 느낌이네... 허미
애 다루는 느낌이 들수도 있는데, 워낙 찐따들이 버글거리는 판이라 열 명 중 두 세명은 자기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그 자리에서 항의하지 않고 모았다가 간접적으로 터뜨림
근데 저런놈은 계속저러니 걍 잘라라
TR판에 가시갑옷 메타가 퍼진 줄은 몰랐다... 조언 고마워, 하나 또 배웠다
티알계의 어둠을 알게되었다
죽빵 갈겨라
뭘 또 수동적 공격성이야. 걍 삐진거지
정말로 현재 하고있는 플과 관계 없는 꿍함일 가능성은 아예 생각하지 않는거야...?
현재하고있는 플과 관계없는 꿍함은 그걸 드러내는 새끼가 병신이니 좋은 취급 안해주먄 됨
그사람이 맘에들면 잡고 찬찬히 물어보고 별 관심없는 사람이면 스스로 말할때까지 신경꺼
뭔가 좆같은데, 말하기엔 좀 쪽팔리거나 껄끄러울까봐 다물고 있는거.
그거 모았다가 터뜨리는게 그 유명한 '수동적 공격성'이니까 일 커지기 전에 캐물어서 좆같은 부분 털어야함
나중가면 '공격해요.' '그러죠' '그래요' '아뇨 괜찮아요' 이거 네 마디만 반복하니까 그때 죽빵 꽂지말고...
수동적 공격성은 또 뭐야
직접적으로 공격성을 드러내진 않는데, 일부러 질질 끌거나 티 안나게 좆같이 굴면서 자신의 적대감이나 좆같음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ㄱ ㅓㅅ
존나 재미있는 씬에서 팔짱끼고 표정굳혀서 분위기 씹창내거나, 자기한테 스포트라이트 해주면 존나 띠껍게 대충 RP해서 분위기좆창내는 등의 찐따새끼들의 전형적인 분노 표출 방법이라고 있음.
몇 번 참다가 테이블 엎은 적 있어서 내가 잘 암. 초반에 풀어야해
어이고야 그러면 그건 어떻게 풀어줘야 되냐, 막 어루고 달래고 애교 부리고 해줘야 돼?
삐짐
좆같은 부분을 정확히 캐물어야지. 대충 기분 풀어주려고 앞에서 애교 떨면 기세등등해서 한층 더 좆같이 구니까 그건 안됨
'제 캐릭터가 그 씬에서 했던 선언 GM님이 씹으셨던 것 같아서 그때부터 기분이 좆같았네요.' 정도로 세세하게.
애 다루는 느낌이네... 허미
애 다루는 느낌이 들수도 있는데, 워낙 찐따들이 버글거리는 판이라 열 명 중 두 세명은 자기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그 자리에서 항의하지 않고 모았다가 간접적으로 터뜨림
근데 저런놈은 계속저러니 걍 잘라라
TR판에 가시갑옷 메타가 퍼진 줄은 몰랐다... 조언 고마워, 하나 또 배웠다
티알계의 어둠을 알게되었다
죽빵 갈겨라
뭘 또 수동적 공격성이야. 걍 삐진거지
정말로 현재 하고있는 플과 관계 없는 꿍함일 가능성은 아예 생각하지 않는거야...?
현재하고있는 플과 관계없는 꿍함은 그걸 드러내는 새끼가 병신이니 좋은 취급 안해주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