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러브크래프트가 증기선으로 크툴루 배빵하던 시절에는
Sindor(sindorim42)
2016-03-2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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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부름 연재가 1928년에 시작됐다던데 그쯤이면 대량학살무기 개념이 슬슬 나오지 않았을까 싶기도.
미국도 50년대 전까지는 핵무기에 대한 공포가 지금처럼 심각하게 고려되지 않았다고 함. 한국전쟁 끝나고 50년대 말에 가서야 이러다 인류가 공멸할 수 있겠구나 하는 공포에 사로잡히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