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랑 동기같은것도 안적고 얘는 그냥 이런 모험가에요. 같이 툭 던지고 마스터가 알아서 해주길 바래. 그렇다고 플레이 중에 써먹을 과거사를 들고오는것도 아냐. 팀꾸린지는 1~2년 다되가는데 변한게 없다. 이런 플레이어는 뭘 원하는걸까? 아니면 그냥 나가라는게 답일까? 의욕이 없는것 같아서 마스터 입장으로선 뭘 해줄 수 있는게 없어..
그 PL에게 직접 말거는게 가장 나을것같긴한데 어떤 말 꺼내면서 할지모르고 내가 소심한데다 뭔가 상처줄말을 할것같아서 여기에다 먼저 물어볼게..
그 PL에게 직접 말거는게 가장 나을것같긴한데 어떤 말 꺼내면서 할지모르고 내가 소심한데다 뭔가 상처줄말을 할것같아서 여기에다 먼저 물어볼게..
- dc official App
킥하셈
의욕을어케만들어줌. 그런 애랑 왜 2년아나 하냐. 마조임?
좀 정석적인 말이겠지만 일단 대화라도 시도해보자 - dc App
단순히 그럴능력이 없는거일수도 있음
캐릭터에 대한 부분보다는 스토리나 국면같은 걸 진행해 나가는 것만 좋아할 수도 있음.
캐릭 설정 할수있게 항목 제시하고 항목별로 다 써오라고해. 써온거 보고나서 개노잼인거 같으면 왜 노잼인지 설명하고 재밌을만한걸로 같이 짜봐. 그래도 안해오면 노답이니 손절
과거보다는 플레이에서 일어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의욕 없으면 2년동안 하지도 않을걸. 그냥 마스터 입장에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 게 차라리 나음
그렇게 했을 때 걔가 뭐 아니꼽게 받아들이면 손절할 각 간편하게 보는 거고, 아니면 조율할 수 있고
케릭터 과거사가 좋기만 한건 아님 위와로 이거에 너무 휘둘리면 라그나화 하는경우도 적지 않어
당사자한테 물어보는 게 좋을 듯. 너무 압박하진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