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쨍은 구쨍 신쨍 안가리고 다들 라인별로 내재된 비극성같은게 설명만 들어도 감이오는데
비스트는 감이 안온다
원래는 뱀파이어랑 비슷한 '괴물이 되지 않으려 괴물이 된다' 였겠지만 일단 코어북만 봐서는 '나는 쿨하고 멋진 선택받은 사람인데 왜 다른 사람들은 그걸 모를까'가 되버림
서플에서는 좀 그럴 만한 엔딩이랑 히어로들도 좀 긍정적으로 비춰줘서 이제는 '혐오의 순환에 갇힌 주류와 비주류의 갈등'이 핵심 주제일 것 같은데...
망겜 소릴 괜히 듣는게 아니구나 싶네, 설명 감사
오 그건 괜찮은듯
그나마....
원래는 뱀파이어랑 비슷한 '괴물이 되지 않으려 괴물이 된다' 였겠지만 일단 코어북만 봐서는 '나는 쿨하고 멋진 선택받은 사람인데 왜 다른 사람들은 그걸 모를까'가 되버림
서플에서는 좀 그럴 만한 엔딩이랑 히어로들도 좀 긍정적으로 비춰줘서 이제는 '혐오의 순환에 갇힌 주류와 비주류의 갈등'이 핵심 주제일 것 같은데...
망겜 소릴 괜히 듣는게 아니구나 싶네, 설명 감사
오 그건 괜찮은듯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