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통 PL만들고나서 몰입하는 편이긴 한데요.
찢어죽거나 광기에 빠지거나 미쳐버릴때 표현하고 행동하는게 좋은데 저만 특이한건가요?
마조히즘인가 이거;;; 막 형언할수없는 그것들을 볼때 막 당연히 이쯤되면 찢어죽어줘야 클라이막스인부분에서 안죽으면 뭔가섭섭하고;..
주사위가 너무 잘굴려져서 그런경우요.
COC에 너무 심취했나보네요.. 너무 찢어죽거나 미치는 제 캐릭터를 보기위해
다른사람들에게 너무 피해를 줄거같아서 참고는 있는데 직장문제때문에 심란해져서 문제네요.
일단 이번주는 OR 한주쉬긴했는데...앞으로가 걱정이네요.
보통 좀 사정있거나하면 쉬는게 맞겟죠? 저때문에 너무 피해를주는거같아서 죄송하기는한데 그렇다고 플에서 그런모습 의도적으로 안보이려고
많이 참고 있는데 하아. 자꾸 갠적인 일이 터지니까 힘드네요.
심란한 마음에 써서 글이 어색하네요. 담주면 백수되는데 스프롤 사펑TR하러가고싶네요. 좀멀어도..
네 너만 특이한거에요
뭐든 지나치면 안좋아
너만특이한거 맞네 남한테 피해주기전에 관둬라
일단은 좀 머리좀 식히고 플을해야겠어요. 지금같아선 뭔 짓을할지몰라서 자중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권고사직당하고나니까 너무 심란하네요..
권고사직 ㄷㄷㄷ... 근데 탐사자보다는 키퍼가 더 어울릴 거 같은 느낌이 드는 듯.
키퍼는 계속 공부하고있어요. 직장그만두고 차분히 룰북이나 좀 읽으면서 마음을 추스려야겠어요.. 갑작스레 일이 이렇게 되니까 집중도안될거같아서요.
나도 그렇긴 한데 주사위 망하면 신나서 합의 한도 내에 묘사하는 거 좋아하는 거고. 거기까지도 통제 안되거나 상황상 클라이막스까지 안 가고 상식 파탄내면서 그러고 싶음 좀 쉬는 게 맞음
권고사직이면 실업수당나올테니 가정이없다면 한두어달꿀빨면서 열심히 티알이나해라. 불안한맘이야 있겠지만 그건그거고 놀땐놀아야지.
ㄴ 그렇겟죠.. 안그래도 다음달에 스웨덴가니까 그걸로 그냥 퇴직여행이다 생각하고 갔다와야겟어요. 가서 쨍근황도 물어보려고요 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