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통 PL만들고나서 몰입하는 편이긴 한데요.


찢어죽거나 광기에 빠지거나 미쳐버릴때 표현하고 행동하는게 좋은데 저만 특이한건가요?


마조히즘인가 이거;;; 막 형언할수없는 그것들을 볼때 막 당연히 이쯤되면 찢어죽어줘야 클라이막스인부분에서 안죽으면 뭔가섭섭하고;..


주사위가 너무 잘굴려져서 그런경우요.


COC에 너무 심취했나보네요.. 너무 찢어죽거나 미치는 제 캐릭터를 보기위해


다른사람들에게 너무 피해를 줄거같아서 참고는 있는데 직장문제때문에 심란해져서 문제네요.


일단 이번주는 OR 한주쉬긴했는데...앞으로가 걱정이네요.


보통 좀 사정있거나하면 쉬는게 맞겟죠? 저때문에 너무 피해를주는거같아서 죄송하기는한데 그렇다고 플에서 그런모습 의도적으로 안보이려고


많이 참고 있는데 하아. 자꾸 갠적인 일이 터지니까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