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던전월드가 아포칼립스월드를 그대로 베끼고 성의 없다고 욕하면서도 집단전투에 관한 키배에선 왜 던월에서는 아포칼립스 월드 패거리 룰을 안 쓰냐며 비난함. 저 상반되는 의견이 하루 동안 한 사람에게서 튀어나온 말들.

2. 던전월드 플을 3년간 해서 pc들이 너무 강해졌단 고민글을 보고 '누가 던월이 장편에 어울린다 했냐 씨발! 3년 한 결과가 다 씹어먹는 먼치킨플이라니' 하고 비아냥. 대체 얘는 무슨 룰을 하길래 3년 하고도 끝없이 성장하는 룰을 바라고 있는 걸까?

3. 시간 나면 던전월드를 하고 싶다는 글에 와서 굳이 '던월을 왜해 던월 할바에 딴걸하지'라고 시비 걸길래 어이없어어서 따지니 '왜 시비냐 던월 하고 싶은 이유를 설명하던가' 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던 놈.

4. 던전월드 글은 꼭 한번씩 눌러보는지 던월 글마다 맥락 없이 똥룰 거리고 기분 나쁘게 비꼬고 다니는 병적인 정신이상자들. 제일 많이 본듯.

5. 역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