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내 주변엔 아이패드 붙잡거나 블루투스 키보드 가져다 놓는등


희한한 짓을 하는 변태들이 많지만 전부 성인이니 그렇다치고


한번 OR 구인광고 하면 '모바일 ㅇㄷ?'하는 급식충들이 생각보다 많이 걸려들어서 물어봄


개인적으론 모바일 도구 사용 자체보다는 그 팀의 중요성 자체를 가볍게 여기는 느낌이 강해서 ㄲㅈ라고 해주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