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0대 용사는 취침턴에서 하프오크 아지매를 덮칠지 말지 23시간 넘게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고뇌의 무게와 깊이가 느껴집니다...
강한여자...
왜곡된 성욕...
직업은 푸주한... 어설프게 도킹했다간 정말 뼈와 살이 발리는 사태가...!
지금 퇴근하는 길입니다 ㅋㅋ 일단 반시간 전에 생각해둔 건 있어요. 근데 좀 실망하실듯 ㅋㅋ
ㄴ 실망이라니요, 별말씀을. 저는 어떤 결과라도 괜찮습니다. :-)
강한여자...
왜곡된 성욕...
직업은 푸주한... 어설프게 도킹했다간 정말 뼈와 살이 발리는 사태가...!
지금 퇴근하는 길입니다 ㅋㅋ 일단 반시간 전에 생각해둔 건 있어요. 근데 좀 실망하실듯 ㅋㅋ
ㄴ 실망이라니요, 별말씀을. 저는 어떤 결과라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