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haryu142/status/984036197663043584이건 'CoC 시나리오'라기보다는 'CoC 개조룰'이 더 어울리는 이름이 아닐까 싶은데...
괜찮지 뭐
CoC 개조룰 맞네
초여명은 이 기회에 BRP를 들여와야하지 않나 싶다.
BRP를 가져와도 크툴루가 아니라 안 할 것...
“BRP 이능물!” “그게 먼뎅?” / “크툴루의 부름을 개조해서 이능물 만듬!” “오오!” (물론 다 본 후엔 “......” 이러겠으나)
페르소나 CoC 있잖아. 네캎에 번역도 있는걸로 아는데.
어차피 “내가 xxx를 개조해서 만듬”이 중요한 거라서 딱히 기존에 뭐가 있었는지는 안 중요할 걸...
그런데 이 정도면 룰/세계관이랑 시나리오 분리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 생각하는데, COC 시나리오판은 역시 이해가 힘들군...
저건 CoC 시나리오판의 문제가 아니라 걍 저 사람의 문제 같은데...
사람은 본 대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판의 문제가 맞다고 생각함.
저런 케이스가 또 있다면야 그렇겠으나 그리 흔할 것 같진 않은데.,. 시나리오를 위해 특수룰 한둘 정도 쓰는 건 봤지만...
그리따지면 다들 룰북 시나리오나 유령의 집도 봤겠지
노룰북 마스터링을 (이쪽은 목격담이 꽤 여럿 있다) 하는 동네이니 안 봤을 수도 있다구 (...........)
한국에 나온 공식 시날보다 팬 시날이 훨씬 많으니까 보기는 팬 시날을 더 많이 보겠지.
저런 유저층이 팬 시나리오 많이 찾는걸 단순히 수량이 많아서라고 하긴 힘들거같은데. 애초에 공식 시나리오에 관심이 없다가 차라리 더 가깝지 않나
하여간 옛날이라면 자작룰 제작을 시도했을 사람들도 시나리오 창작쪽에서 흡수하는 일례를 본 느낌.
흠 누가 룬퀘스트를 부른 것 같은데 마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