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유해하거나 위험한 콘텐츠 유투버
패러다임:A World of Gods and Monsters /It's all good
걱정하지 않으면 걱정할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가 걱정하는 일들은 걱정과는 무관하게 일어나거나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에 일어났을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해봤자 무의미하듯이, 미래에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을 걱정하는 것은 쓸모없다.
걱정할 일들을 극복해낼수록 인생을 통제하는 힘을 흡수하게 되지만 그럴수록 자기 자신이 저지를지도 모르는 과오를 걱정하고 스스로를 구속해야만 함
아니면 걱정하지 않음으로써 걱정할 일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음
유투브에서 시청자들이 걱정하는 일을 저지르거나 직접 겪어보고 고통을 평가 및 비교하는 채널을 운영함
금융 자본주의는 사람들이 리스크를 회피하도록 불안을 부추기는데 이렇게 생겨난 불안은 리스크가 사라지든 말든 해소되지 않기 때문에 올바른 순환을 막고 있다고 생각해서 항불안제를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이 사회가 우리는 모두 환자로 만들고 있고 이미 생긴 병은 치료하지 않으면 낫지 않기 때문임.
패러다임:A World of Gods and Monsters /It's all good
걱정하지 않으면 걱정할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가 걱정하는 일들은 걱정과는 무관하게 일어나거나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에 일어났을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해봤자 무의미하듯이, 미래에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을 걱정하는 것은 쓸모없다.
걱정할 일들을 극복해낼수록 인생을 통제하는 힘을 흡수하게 되지만 그럴수록 자기 자신이 저지를지도 모르는 과오를 걱정하고 스스로를 구속해야만 함
아니면 걱정하지 않음으로써 걱정할 일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음
유투브에서 시청자들이 걱정하는 일을 저지르거나 직접 겪어보고 고통을 평가 및 비교하는 채널을 운영함
금융 자본주의는 사람들이 리스크를 회피하도록 불안을 부추기는데 이렇게 생겨난 불안은 리스크가 사라지든 말든 해소되지 않기 때문에 올바른 순환을 막고 있다고 생각해서 항불안제를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이 사회가 우리는 모두 환자로 만들고 있고 이미 생긴 병은 치료하지 않으면 낫지 않기 때문임.
패러다임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사상을 발전시키고 믿는 캐릭터 개인성부터 바탕이 되어야 할 듯.
범용적 불안과 머피의 법칙 부정을 말하다가 갑자기 금융으로 넘어가고 갑자기 항불안제 규제이야기가 나오는데 시작점은 유튜버고..너무 중구난방이다
원하는 코어소재를 잡고 나머지는 다 버리고 관련있는것만 살을 붙이는게 나을거같은데. 지금은 뭘 그래서 소재로 다루고 싶은지 모르겠음. 불안이란 테마자체도 정확히 뭘로 눈에 보이도록 구현할지 소재를 안정하니까 추상적이고 뜬구름 잡는것처럼 보임
고통을 평가하고 비교? 잭애스같은 스턴트 코미디언-유튜브 스트리머??
그게 머임?
메이지를 하면 안되는 이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