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동네에서 정원 가꾸며 느긋하게 살던 푸근한 할머니가 알고보니 은퇴한 대마법사라던가 대마법사와 그 배우자가 사는 집에 처들어가서 할아버지를 공격했는데 알고보니 할머니쪽이 대마법사였다던가 하는 설정 좋아함
개인적으로 동네에서 정원 가꾸며 느긋하게 살던 푸근한 할머니가 알고보니 은퇴한 대마법사라던가 대마법사와 그 배우자가 사는 집에 처들어가서 할아버지를 공격했는데 알고보니 할머니쪽이 대마법사였다던가 하는 설정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