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싸우지 않기 위해서 퀴큰하고 다중주문 떡밥 안꺼내려고 하는데
눈팅해서 보니까 어떤 놈이 그 떡밥 꺼내니까 병신 먼치킨 새끼들 병크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네덕새끼들 룰 안읽는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씨발 처음부터 다중주문은 캔트립밖에 안된다고 못박고 있는데
퀴큰 파볼+ 스크롤 파볼 이러고 자빠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퀴큰 파볼은 있을 수가 없는건데 아 미친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네덕 병신들 파이어볼 보너스 액션 쓸수 있다고 말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큰애는 유비현덕
하우스룰인가?
가서 이거 올리셈
방금 또 봤는데 등신새끼들이 스크롤 찢는게 그냥 일반액션이래 ㅋㅋㅋㅋㅋ 물어본 새끼도 어리둥절 ㅋㅋㅋㅋㅋㅋ
에라타가 부분적으로만 나와서 착각한걸 수도. 원래 139, 200 양쪽에서 스크롤 사용할 때 액션을 쓴다고 했음. DMG 에라타 1.0 버전에서 수정을 했는데 200페이지 내용만 Casting the spell by reading the scroll requires the spell’s normal casting time 라고 바꿔놔서. 139랑 200 내용이 달라짐. 뭐 이렇게 되면 에라타 쪽을 맞다고 봐야겠지만.
다른 사람은 몰라도 글쓴놈은 저 논쟁 비웃을 자격없음. 에라타를 들고와도 뭘 들고와도 아몰랑 내가 옳고 니가 틀려 너같은 새끼는 티알하지마 빼애애애애애애액!!!! 하는 놈이 비웃음 질이라니.
그래서 캔트립을 쓰는 순간 그 라운드에는 무조건 캔트립만 써야한다는 x신 같은 논리는 아직도 유지중이냐?
글쓰는 꼬라지 보면 진짜 탈갤에 강림한 MD아닐까 할정도로 뭣같음. 룰 논쟁의 기본중의 기본이 증거자료 나오고 햐면 아 내가 틀렸네요 인정합니다 하는거고 5판이 뭣같아서 논쟁 붙어도 서로 기분은 안상하게 해야
논쟁이 성립하는데 이놈은 마치 지가 5판의 최고권위자인양 아몰랑 빼애애애액!!! 만 시전하잖아. 지가 무슨 5판 제작자중 한놈도 아니고
이놈 논쟁붙으면 말버릇이 '이 먼치킨 새까야' 랑 '넌 티알할 자격도 없다' 인데. 그말 그대로 본인한테 적용해야함.
그렇게 잘났으면 '나님 기준 에라타'나 번역본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배포를 하던가. 남들은 번역하고 최신 에라타 가져오고 하느라 뺑이치는데 지 논리로 이길 자신없어 디시에서만 욕질하고 난리치는 놈이 뭔 자랑질이야. 번역본 만드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모르니까 도와주기는 커녕 번역자들한테 악플이나 날리지.
전에 글쓴놈이 한 '논쟁' 이라는거 지켜봤는데, 진짜 한심하더라. 말을 해도 듣질 않으니 이길수가 있어야지.
나도 그거 봤는데 글쓴이는 무조건 안된다 이말하나만 하드만 다른사람들은 해외사이트에서 글같은거 가져와서 근거로 제시하고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