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참피온)
파이터 자체가 꽤 강하고 크리티컬 범위가 늘어나는 간단하고 강한 효과 때문에 생각 없이 하기 편하다.
파이터(배틀마스터)
파이터 전형 중에 가장 강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트립 어택은 꼭 찍자.
바바리안
GWM 피트와 함께라면 불도저가 될 수 있다.
바드(소드)
애매하다. 바드는 주문이나 쓰자.
바드(로어)
다들 개사기클래스라고 하지만 로어 바드를 한 플레이어들이 모두 배려성 넘치고 좋은 플레이어들이라 그런 면을 찾을 수는 없었다.
위저드(환영학파)
미러이미지를 사용하면 롤20 맵에 추가적으로 위저드 토큰을 놓는 것이 웃긴 것만 기억난다.
위저드(방호학파)
죽이고 싶다. 비홀더를 내던가 할 것이다.
클레릭(생명)
전형적인 힐딱이. 내가 이타심이 부족한 것인지 해보니 재미가 없었다.
팔라딘
순간폭딜 하나만큼은 정말 강하다.
클레릭(포지)+파이터
AC 뻥튀기가 인상적이었다.
로그+파이터
은신 후 경쇠뇌를 뽕뽕 발사하는데 미친 듯이 강했다.
헥스 블레이드+팔라딘
세션 내에서 전투가 연속으로 일어나거나 휴식을 취할 시간이 없다면 이 클래스때문이다.
클레릭을 힐딱이로만 쓰다니... 전투랑 힐 병행하는 넘사벽 클레수인거슬...
ㄴ 그건 3.5 아님? 5판 기준으로는 상상이 안 가는데
ㄴ워 도메인
사실 바드가 전투할거면 소드보다는 밸러가 훨씬 낫긴 하지. 플러리시 성능이 존나 미묘해서
ㄴㄴ 팔라딘처럼 순간 폭딜이 강한 것도 아니고 파이터처럼 공회가 많은 것도 아닌 클레릭이 전투도 병행할 수 있다고 하면 나는 아니라고 생각되는걸.
그래도 전쟁 도메인이면 AC 뚫기는 용이하겠네.
5판은 킬레릭 굴리기엔 영 별로지...
물론 넘사벽 성능 운운하던건 3.5 시절의 유물이고, 전투랑 힐 병행은 충분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