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것도 많고 진짜 좋긴 한데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건 어지간해선 이 사람도 할 수 있겠지' '괜히 바보 같은 소리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쭈그러드는 감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