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마을에서 시작하면
준비충 생존충들이 시간 엄청 끌면서 니는 뭘 사겠네 뭐 하겠네 시간 엄청 끄는데
보통 뭐가 필요하면 \'정상적\'인 마스터라면
뭐가 필요하다고 직접 말하던가
갈 곳은 이런이런 위험이 있다고 언질을 해준다.
아무 말도 안했는데 혼자 신나서 이거 사고 저거 사고 시간 끌어봤자 좋을 게 없다고
근데 이 경우엔 전에 마스터한테 심히 데인 적이 있어 그런 경우가 많더라.
암튼 던월은 첫 세션을 전투로 시작하건 도주로 시작하건
암튼 진행이 빨라져서 좋음.
위험을 제시하고 반응 촉구하는게 던월 진행의 핵심이라 시작은 그 방법이 딱 좋은 거 같음. 여관부터 시작해서 퀘스트 받고 단계별로 위험에 진입하는 건 서론이 너무 길어져서 재미도 보기 전에 힘 빠지는 느낌?
댄디로도 시작하자마자 전투에 집어넣으면 된다
이건 룰과 아무 관련없는 부분이라 좀
윗댓말대로 댄디에서도 할수있고 룰도아니고만 좆도아닌걸로빨고있네 ㅋㅋ준비충생존충이랜다 씨발 던월같은 유사룰은 할것도없으니까 준비를 좆으로아는거다 던월충새끼야
ㄴ 실례지만 불타고 계십니다
던월 룰 맞는데? 던월은 그렇게 시작하게 룰로 정해져있음.
너희 던전월드가 세상을 망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