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큰게 다음trpg카페로 아는데 그것도 1만명안되는 초 희귀 취미


예전에 니코니코동화 크툴루의 부름 TRPG보다가 TRPG하고 싶어져서 문턱까지 갔는데


결국 시간과 여건이 안되서 포기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