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오크와 인간의 사랑이 이렇게 애잔하고 아름다울지 미처 몰랐습니다.
오크에 대한 제 선입견을 반성합니다.
PBP 던전 서바이벌 요리물을 하다가 취침턴에서, 용사와 동료의 첫 성애씬이 나왔네요.
노골적인 묘사는 없습니다만 남녀의 교감이 마음을 울려서, 이 특정 씬을 가져와봤습니다.
http://www.roleplayerguild.com/posts/3476614
하프오크와 인간의 사랑이 이렇게 애잔하고 아름다울지 미처 몰랐습니다.
오크에 대한 제 선입견을 반성합니다.
PBP 던전 서바이벌 요리물을 하다가 취침턴에서, 용사와 동료의 첫 성애씬이 나왔네요.
노골적인 묘사는 없습니다만 남녀의 교감이 마음을 울려서, 이 특정 씬을 가져와봤습니다.
http://www.roleplayerguild.com/posts/3476614
GM님 다음 턴은요!
ㄴ 진행했습니다
하.. 텍셐에만 몰두했던 스스로를 반성
할리가 없지! 섹스를 내놔라 ㅔㄱ스
ㄴ텍섹러가 또...
ㄴㄴㄴ자, 이 행간을 보렴. 이 행간 안에는 네가 원하는 수위의 유사 성행위가 있단다.
ㄴ세상에
후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한 사럼의 서술만으로 저런 장면을 통째로 진행하는 것도 나름의 멋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