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오크와 인간의 사랑이 이렇게 애잔하고 아름다울지 미처 몰랐습니다.


오크에 대한 제 선입견을 반성합니다.


PBP 던전 서바이벌 요리물을 하다가 취침턴에서, 용사와 동료의 첫 성애씬이 나왔네요.


노골적인 묘사는 없습니다만 남녀의 교감이 마음을 울려서, 이 특정 씬을 가져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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