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놈이 물리이뮨이라는 복선이 앞서 깔렸으면(ex:전에 이 놈과 싸우는 npc를 먼 발치에서 봤었는데 그 때 npc가 허공에 총질을 하며 "으아니 차! 왜 죽질 않아!" 운운하다 끔살당했다거나) 갠춘 2)물리이뮨이긴 한데 공격력이 낮다거나 행동이 느리다거나 해서 도망칠 기회가 있으면 갠춘
고닉(121.133)2016-03-26 10:15
물리이뮨이몬 그럴 수도 있지. 대신 데미지가 안들어간다~는 설명보다는 괴물의 몸이 흩어지면서 공격이 괴물을 통과한다던가 하는 묘사로 진행하는게 나을듯. 글고 이런적없으면 전투본능 가득찬사람들이 전투만할라할스도..
ㅁㅁ(125.143)2016-03-26 10:56
그 신화생물이 그럴 만 하다는 정보를 사전에 얻었고, 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문제없지
괭이상주(112.187)2016-03-26 11:12
크툴루에서 그런 상황 한두번 정도는 다반사라고 보는데... 사전 정보가 좀 부족해도 복선을 눈치못채도 크툴루 하는 시점에서 각오는 했으니. 나같으면 당해도 으앜 ㅅㅂ ㅋㅋㅋㅋㅋ 하면서 튀려하겠지. 도망 못치게만 하는거 아니면 죽창감 아님.
익명(14.45)2016-03-26 11:15
이건 그냥 던전에서 인지 못하는 함정에 걸려서 피해입는 정도의 이벤트라고 생각한다. 던전에서 그런 일은 당연한거고.
익명(14.45)2016-03-26 11:16
뭐 이건 내가 하는 크툴루 팀이 가급적 탐색자 목을 안 날리는 편이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고, 탐색자의 목숨은 내다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팀에서는 마구마구 등장해도 문제없을 듯
전투인데 데미지를 줄수 없으면 어쩌라는거...? 차라리 도망치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데미지는 들어가는데 최대 체력이 아득히 높고 죽어도 부활하게 만들면 되나여
1)이 놈이 물리이뮨이라는 복선이 앞서 깔렸으면(ex:전에 이 놈과 싸우는 npc를 먼 발치에서 봤었는데 그 때 npc가 허공에 총질을 하며 "으아니 차! 왜 죽질 않아!" 운운하다 끔살당했다거나) 갠춘 2)물리이뮨이긴 한데 공격력이 낮다거나 행동이 느리다거나 해서 도망칠 기회가 있으면 갠춘
물리이뮨이몬 그럴 수도 있지. 대신 데미지가 안들어간다~는 설명보다는 괴물의 몸이 흩어지면서 공격이 괴물을 통과한다던가 하는 묘사로 진행하는게 나을듯. 글고 이런적없으면 전투본능 가득찬사람들이 전투만할라할스도..
그 신화생물이 그럴 만 하다는 정보를 사전에 얻었고, 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문제없지
크툴루에서 그런 상황 한두번 정도는 다반사라고 보는데... 사전 정보가 좀 부족해도 복선을 눈치못채도 크툴루 하는 시점에서 각오는 했으니. 나같으면 당해도 으앜 ㅅㅂ ㅋㅋㅋㅋㅋ 하면서 튀려하겠지. 도망 못치게만 하는거 아니면 죽창감 아님.
이건 그냥 던전에서 인지 못하는 함정에 걸려서 피해입는 정도의 이벤트라고 생각한다. 던전에서 그런 일은 당연한거고.
뭐 이건 내가 하는 크툴루 팀이 가급적 탐색자 목을 안 날리는 편이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고, 탐색자의 목숨은 내다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팀에서는 마구마구 등장해도 문제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