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명중하느냐의 여부, 명중하면 데미지 다이스가 몇이 나오느냐가 더 중요한데.

민맥싱한 파이터가 파워어택했는데 감나빗만 뜨다가 1뎀 뜨는거랑, 컨셉충이 던진 단검이 크리떠서 절명시키는 일도 있잖아.

그리고 막말로 gm이 슬래싱/피어싱 데미지 이뮨인 몹을 내면 gmw 폴암 파이터같은건 아무것도 못하고.
파티원이 너무 강해? 그러면 좀 더 센 몹 내서 균형을 밎추고. 너무 약하면 좀 cr낮은거 내줄수도 있고.
아니면 앗싸리 전투비중을 낮추고 비전투캐에 조명을 몰아줄 수도 있고 말야.

결국 모두가 GM 손바닥과 다이스 갓의 권능 사이에서 빙글빙글 돌 뿐인데 데미지를 더 뽑겠다는니 민맥싱을 하겠다느니 dpr 순위를 매기겠다는니 하는건 전부 부질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