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맥싱한 파이터가 파워어택했는데 감나빗만 뜨다가 1뎀 뜨는거랑, 컨셉충이 던진 단검이 크리떠서 절명시키는 일도 있잖아.
그리고 막말로 gm이 슬래싱/피어싱 데미지 이뮨인 몹을 내면 gmw 폴암 파이터같은건 아무것도 못하고.
파티원이 너무 강해? 그러면 좀 더 센 몹 내서 균형을 밎추고. 너무 약하면 좀 cr낮은거 내줄수도 있고.
아니면 앗싸리 전투비중을 낮추고 비전투캐에 조명을 몰아줄 수도 있고 말야.
결국 모두가 GM 손바닥과 다이스 갓의 권능 사이에서 빙글빙글 돌 뿐인데 데미지를 더 뽑겠다는니 민맥싱을 하겠다느니 dpr 순위를 매기겠다는니 하는건 전부 부질없어보인다.
이건 전형적인 결과론 아니냐
사실 그렇게 따지면 파워빌딩으로 싸우는것도 별 의미는 없다 - dc App
문맥 잘못 읽었던 전 댓글 삭제. 아무도 못 봤겠지...
모든 게 GM 손바닥 안에 있기 때문에 진정한 파워 게이머는 마지막 한 순간을 위해 자신의 발톱을 숨긴다... 상호확증파괴 양상을 막고 마지막 세션에서 최종보스를 원킬하고 모든 싸움을 끝내는 것...
넌 그 1D2룰 굴리면 되겠다
이거리얼
물론 이건 그 사람 생각이고 실 플레이에선 똑같은 생각하는 다른 플레이어들 + 똑같은 꼴 여러번 당한 마스터가 있지...
ㄴ얜 뭔 소릴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