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인 없어서 몇 번 해봤는데플레이어들은 대체적으로 만족하더라.근데 솔직히 머리만 아프고 플레이어가 훨씬 나은 거 같음.여유도 있고 대가리도 안 아프고근데 마스터할 때는 쉴 틈이 없음...쉬자고 해놓고 안 쉬고 내용정리하고 간단한 계획 수립하구...
자기가 하고 싶은 세션이 없어서.
꼬우면 내가 지엠을 해야 되서.
남이 마스터링하는 거 보고 "아 이거 이렇게 하면 더 나을거같은데"라는 생각이 안 멈추기 시작하면 자기가 마스터링 잡는 수 밖에 없다는 걸 깨달음
꼬우면 쥐엠...
누군가는 나 대신 마스터링을 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