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에게 지금 하는 캐릭터에 권태감을 느끼는데 새로운 캐릭터를 짜서 합류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게 어떨까.
갤 특성상 탈주한다는 이야기가 너무 쉽게 나오는데, 탈주라는 게 기본적으로 비매너 행위라는 거 자각하고 있는 거 맞지?
오래의 기준이 몇 세션인데
원래 rp에 재미는 나와 다른 인물을 연기하는 거 아님?
탈주애기부터 꺼내는거보니 애도 애초에 글러먹었네.
왠지 단편만하다가 이번에 중편해본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
마스터에게 지금 하는 캐릭터에 권태감을 느끼는데 새로운 캐릭터를 짜서 합류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게 어떨까.
갤 특성상 탈주한다는 이야기가 너무 쉽게 나오는데, 탈주라는 게 기본적으로 비매너 행위라는 거 자각하고 있는 거 맞지?
오래의 기준이 몇 세션인데
원래 rp에 재미는 나와 다른 인물을 연기하는 거 아님?
탈주애기부터 꺼내는거보니 애도 애초에 글러먹었네.
왠지 단편만하다가 이번에 중편해본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