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미터 위에서 떨어뜨렸다.
머리부터 떨어진 재수없던 마법사년 빼고 전원 약간의 화상을 입고 탈출 성공.
걸쭉한 용암 표면이 뜨거운 쿠션처럼 작용했다.
머리가 처박힌 마법사년은 판정내성도 실패해서 즉사...
반면 멀정하게 낙법을 시도한 도적과 전사는 신발만 좀 타고 무사했다.
2. 10m 위에서 떨어뜨렸다.
낙하데미지 판정은 다소 상쇄되었으나 마스터가 늪지 낙하판정으로 굴린 덕분에 낙법성공자은 무릎까지
그 외에는 신체 절반이 빠졌다.
이번엔 데미지가 좀 있었고.
도적은 힘체크를 실패해 나오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었고 생명점이 버티질 못했다.
여사제랑 여법사는 빠지자 마자 사망.
전사만 간신히 살나 나옴
3. 100m 눞이에서 떨굼.
... 이건 밑에 용암이 없어도 사망각이니 서술은 생략한다.
하지만 20레벨 파이터라면 어떨까!
ㄴ신체 스팩이 용가리인 괴물이랑 비교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