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rwby, 레블버, 그 외 일부 이름 밝히기 어려운 것들. 앞의 2개는 인디룰이라고 하겠지만 걍 거기서 거기니 같이 묶어버림.
문제는 자작룰은 우리가 제작자를 존나 쉽게 접할 수 있고, 그들의 좇같음을 직시해서 아닐까.
자작룰 깍는 사람을 대략 대여섯 봤는데 그들 모두가 근자감이 넘치고, 우월감에 빠져있고, 까탈스러웠으며, 성격이 날카로웠다.
또한 자신이 비판 받는 것에 대해 공격적이고 자기 룰을 자신이 생각한 방식 외로 다루는 것에 큰 불편함을 드러냈으며 고집이 쎈데다 비대한 자아를 가지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이 특징들이 창작자들 한테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이긴 하지만, 어지간해선 제작자를 직접 접할 일이 없는 상업룰과는 다르게 자작룰 플레이를 위해서는 제작자를 직접 접해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 좇같음과 인성적 측면이 더 두드러지는 것 같음.
누구라도 재밌을려고 하는 취미인데 인성질을 받아주거나, 룰링을 방해하거나, 공식적인 룰머법관이 눈을 부라리면서 감시하면 썩 재미있게 하지는 않을듯.
무플 7추 무엇;
성격 더러운건 팩트
ㅊㅊ
마지막 문단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