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냄새가 좋았거든
[일반] 팀원 겁탈하는 꿈은 꿔봤다
익명(61.101)
2018-04-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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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있다.
근데 꿈에서라도 화간을 하는게 낫지않니?
화간은 현실에서 하니까 꿈에선 억눌린 어두운 욕망이 나왔겠지
61/나는 강간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던데... 야동도 강간물은 안 봄. 하드코어는 좋아하는데 강간은 좀 그렇더라. 모두가 행복한 게 됴아.
하지 말아야 할 짓이니까 당연히 안 하지만... 욕망이 생기는 그 자체는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61/그런 쪽 플레이 좋아하는 여친 만나면 좋겠다. 아니 진짜로 강간하란 게 아니고 그런식으로 롤플레잉하는 거 좋아하는 여친. 인터넷 글 보면 생각보다 꽤 있는 거 같더라.
더러워
꿈도 못꿀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