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은 모두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서 메소드 연기를 펼지고
마스터는 상황을 만들고 설명하면서 npc 연기도 하고 거기에 상황에 맞는 소품활용과 조명으로 미장센을 표현해주는 거다...(역할을 분리해도 될 것 같다.)
그리고 그 앞에서 관객들이 관람을 하는 거지...
입장료도 받으면 될 듯
크으 쉬바 이거시 미래의 trpg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