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로 겁스 돌리면 전원이 다 캐릭터북 정도는 살까??? 갑자기 궁금해짐"뭐 이런 걸로 불붙어서 에버노트 사과문까지 나왔다는데 트위터 하는 애들은 멘탈을 무슨 설탕유리로 만든건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내 생각엔 솔직히 모든 팀원이 각자 자기가 쓸 서플먼트를 다 사는 ORPG/TRPG팀도 그리 많진 않을 거 같거든... 하나 사서 사이좋게 돌려보겠지.
5명정도 오프라인에서 돌려보는거랑 온라인에 게시하고 20명정도가 보는거랑 좀 다른듯 하긴 해
6명 넘으면 거시기하자너... 팀조차 우리가 쓰는 팀이랑 다른 말임ㅋㅋㅋ
버튼 눌린 겁스 커뮤는 애초에 룰북 없어도 참가 가능하다고 써놓고 왜 불타는건지 이해 안됨ㅋㅋ
가끔보면 발화점 이상함.
별개로 그 얘기 꺼낸 사람 사이버불링 당하고 있던데 불쌍하다. 그 정도로 까일 말은 절대 아니었는데. 여튼 트위터 조리돌림 넘나 무섭다
사이버불링이 뭐야?
그걸 보니까 턀갤의 문은 열려있습니다라고 옆구리 찔러보고 싶어지던데
불특정 다수가 좌표 찍힌 한명 존나 패는거
아니 근데 진짜 궁금하네. 룰북 없이 주사위 굴릴 줄만 알면 참가 가능하다고 써놨잖아? 근데 룰북 있을까 하고 궁금해하는거에 왜 불타는거지...
자격지심?
겁스기반 상시플 턀갤에서도 몇번 나온 떡밥 아닌가
여기와서 썰풀면 다들 좋아했을텐데...
그러니까 말이지.
피라냐로 가득찬 호수에 기름 바른 알몸으로 다이빙한거지 뭐...
한 권도 안 사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 본인이 실수했다고 했으니 이제 가타부타해도 소용 없는 일이긴 하지만 좀 해괴하긴 하지...
결국 비공개로 돌렸던데 아쉽군.
정작 지금 물어뜯기는 사람도 턀갤러를 만나면 당장 죽여버릴 것처럼 싫어하는 분이니 여기 와서 썰 풀 일은 없어 친구들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