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면 좋음...
awe계열의 특징 자체가,
좀 유연한 이야기흐름을 위해서 기존의 턴,라운드 같은 개념을 확 걷어낸게 큰데
그로 인해 방황하는 사람도 많긴함.
기존 룰이 해주던 프레임 및 제약사항 제공을 마스터가 고민해봐야 하는데,
그런 과정에 대한 팁은 좀 부족한듯.
그리고 좀 잡스런 팁이긴 한데
장면을 위주로 플레이 하길 바람.
영화에서 장면전환을 할때 시간과 공간이 빽빽히 연결된 편집만 하진 않음.
그러니까 꼭 촌장집 문을 노크하고 열고 들어가고 나서야 촌장과 만나는 장면을 도달 하는것도 아니고
꼭 뭘 일일히 들쳐보고 조사한다고 선언해야 정보를 알려주고 그럴 필요 없음
핵심이 될만한 순간들의 직전에 시작해서 어떤 장애가 발생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는지에 대한 개연성만 충분하게끔 연결해주면 됨.
그렇게 해놓으면 한편의 영화처럼 감상할수 있을거고..
awe계열의 특징 자체가,
좀 유연한 이야기흐름을 위해서 기존의 턴,라운드 같은 개념을 확 걷어낸게 큰데
그로 인해 방황하는 사람도 많긴함.
기존 룰이 해주던 프레임 및 제약사항 제공을 마스터가 고민해봐야 하는데,
그런 과정에 대한 팁은 좀 부족한듯.
그리고 좀 잡스런 팁이긴 한데
장면을 위주로 플레이 하길 바람.
영화에서 장면전환을 할때 시간과 공간이 빽빽히 연결된 편집만 하진 않음.
그러니까 꼭 촌장집 문을 노크하고 열고 들어가고 나서야 촌장과 만나는 장면을 도달 하는것도 아니고
꼭 뭘 일일히 들쳐보고 조사한다고 선언해야 정보를 알려주고 그럴 필요 없음
핵심이 될만한 순간들의 직전에 시작해서 어떤 장애가 발생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는지에 대한 개연성만 충분하게끔 연결해주면 됨.
그렇게 해놓으면 한편의 영화처럼 감상할수 있을거고..
그러라고 만든 물건이긴 함 ㅇㅇ
잘하면 좋음=다른 룰은 더 좋음
다른 룰보다 더 좋으니까 하는거지 병신도 아니고 뭔 맨날 다른룰 타령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