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중에 그것들이 세간을 구제하기 위한 약방문이며 드러내어 표현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일시에 버려 버렸다. 그리고 곧바로 도를 찾아 참선을 했다. 뒷날 큰 선지식을 만나 뵙고 나서야 마침내 도안(道眼)이 분명해져서 비로소 천하의 노화상들의 삿됨과 바름을 알게 됐다. 이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면서부터 알게 된 것이 아니다. 몸으로 부딪쳐 연구하고 갈고 닦은 결과이며 어느 날 하루아침에 스스로 깨닫게 된 것이다.
모두 옛 사람들의 쓸데없는 방편이나 도구에 의존하고 있다.
부처도 없고 법도 없고 닦을 것도 없고 깨달을 것도 없다. 그런데 이렇게 옆길로 돌아다니면서 어떤 물건을 구하고자 하는가? 눈먼 자들이여! 머리 위에 또 머리를 얹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대들이 무엇이 부족하단 말인가?
모두 옛 사람들의 쓸데없는 방편이나 도구에 의존하고 있다.
부처도 없고 법도 없고 닦을 것도 없고 깨달을 것도 없다. 그런데 이렇게 옆길로 돌아다니면서 어떤 물건을 구하고자 하는가? 눈먼 자들이여! 머리 위에 또 머리를 얹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대들이 무엇이 부족하단 말인가?
이단인 너의 수급을 원함 ㅅㄱ
안으로 향하건 밖으로 향하건 만나는 대로 바로 죽여라.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고, 아라한을 만나면 아라한을 죽이고, 부모를 만나면 부모를 죽이고, 친척권속을 만나면 친척권속을 죽여라. 그래야 비로소 해탈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사물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자재하게 될 것이다.
머리 위에 머리를 얹으면 버서커ㅋㅋㅋㅋ바바리안ㅋㅋㅋ
저거 임제 선사의 말씀 아니냐.
아하 메이지 아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