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내들은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듯.3.5와 4판의 문제가 무엇이었길래, 4판이후 패파가 대안으로서 흥했는지5판 이후 다시 5판이 흥하는지에 대한 감각이 없는듯함.하다못해 OSR붐이라도 따라가려고 할것이지...
그냥... 2판을 무슨 룰로 만들 지에 대한 기본발상 자체가 정립되지 않은 거 같음.
2017년 하반기에 PF보다 스타파인더 매출이 더 높았다는 결과가 나왔었는데, 정말 병신같은 2판 FAQ도 그렇고 얘네들 상황이 악화일로다 보니까 제대로 상황판단이 안 되는 걸로 보임
이제와서 OSR 편승하자니 5판이 트렌드를 꽉 잡아버리긴 했지만... 지금 보면 PF와 4판과 5판을 요상하게 혼합해 놔서 얘네들이 만들고자 하는 게 당최 뭔지 모를 지경이 됐는데, 이렇게 자폭쇼 벌일 바에는 그냥 천천히 죽는게 더 나았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