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홀은 턀갤에서 홍보하는거 보면 뉴비에게 친절할 것 같은디 창회는 홍보는 커녕 아예 발길을 뚝 끊었으니 잘 모르겠디.
패파 관심이 있는데 창회가 그걸 주축으로 돌린다해서 가입하고 싶은데 저번 턀갤에서 그쪽 회장 하는짓 보니 꽉 막힌 사람 같아서 꺼려지긴 한더.
헌터홀은 턀갤에서 홍보하는거 보면 뉴비에게 친절할 것 같은디 창회는 홍보는 커녕 아예 발길을 뚝 끊었으니 잘 모르겠디.
패파 관심이 있는데 창회가 그걸 주축으로 돌린다해서 가입하고 싶은데 저번 턀갤에서 그쪽 회장 하는짓 보니 꽉 막힌 사람 같아서 꺼려지긴 한더.
창회 총매니저가 창회 전체를 대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인식이 어찌되었든 직접 들어가서 느껴보는 게 방법이지. 초보자 분들에게 따로 가이드 채팅방도 파놓고 가입 인사 달면 댓글도 쭈르륵 달아주고(?) 친절하더라. 초보자 채팅방에서 물어보면 엔간한 건 다 답변해줌. 요즘은 상시플도 돌린다던데 시간 남고 패파해보고 싶으면 가보는 걸 추천.
ㄴ그래? 3.5하고 싶은데 국내에서 하긴 거의 힘들 것 같아서 패파를 대체재로 경험하려는데 유말 듣고 보니 괜찮은 것 같네
수령이 있다고 인민들이 장마당 안 만드는건 아니잖아.
ㄴ그래도 인민들에게 어느정도 영향은 가지 않았을까? 밑에 글에서 댓글로 이성장군 기타등등 하는거 봐서 겁나긴 한디
ㄴ그니까 내 말은 거기가 암만 매니저가 꽉막혀도 친절한 사람도 많고 그럴 수 있으니 일단 가보라는거지. 정 못해먹겠으면 다시 나오면 되는거고
들어가서 마음대로 못나오는 곳은 아니니까 걱정 말고 들어가서 한번 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나오면 되니까 윗횽 말처럼 ㅇㅇ
ㄴ오케이.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했으니
좋은사람들많았음
사람이 싫을순 있어도 뉴비 지원 시스템 자체는 잘 갖춰놓은 인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