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반지의 제왕까진 아니더라도 피마새나 룬아같이 판타지 소설정도의 플레이를 원하고, PL한명은 라노벨 스타일의 플레이를 원해. 다른 PL들은 우리 전부 씹덕인데 뭐 아무거나 하면 함 정도라서. 이러면 어떻게 타협을 보는게 좋을까..

PL보고 나가라고 할 수도 없는게 4년정도 된 팀에다가 지향점 안맞는다고 쫓아내는건 이미 쫓아낸 팀원이 좀 있다보니까 서로 쫓아내는걸 꺼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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