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반지의 제왕까진 아니더라도 피마새나 룬아같이 판타지 소설정도의 플레이를 원하고, PL한명은 라노벨 스타일의 플레이를 원해. 다른 PL들은 우리 전부 씹덕인데 뭐 아무거나 하면 함 정도라서. 이러면 어떻게 타협을 보는게 좋을까..
PL보고 나가라고 할 수도 없는게 4년정도 된 팀에다가 지향점 안맞는다고 쫓아내는건 이미 쫓아낸 팀원이 좀 있다보니까 서로 쫓아내는걸 꺼려함.
PL보고 나가라고 할 수도 없는게 4년정도 된 팀에다가 지향점 안맞는다고 쫓아내는건 이미 쫓아낸 팀원이 좀 있다보니까 서로 쫓아내는걸 꺼려함.
- dc official App
4년동안 서로 다르단 것만 확인했으면 이혼할 때입니다
플레이어에게 약간 무거운 스타일의 라노벨을 읽혀. 라노벨 중에서도 그런 식으로 약간 디테일을 따지는 계열이 있잖냐. 룬의 아이들만 해도 일본에선 라노베 취급이고.
서로 다르진 않는데 일단 나도 씹덕이니까 그 PL이 여는 라노벨풍 플레이를 많이해서.. - dc App
그럼 4년동안 문제는 곪기만한거야?
마스터가 나가면 완벽하게 해결되겠네
마스터를 돌아가며 했다면 마스터에 맞추면 되잖아. 아니면 마스터가 라노베랍시고 그죄용 같은 세계관 들고와서 합의보던가.
씹덕이 죄다... 어데 애니캐릭터를 rp할라고... - dc App
그죄용추
플레이어가 꿇어야지. 마스터는 나가서 팀 꾸리면 되지만 십덕후 플레이어는 팀을 꾸릴 능력이 없을게 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