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미쉬는 "고향의 흙"이 있어야 편히 쉴 수 있다고 하는데 (룰북 예시론 인간 시절에 중요했던 장소, 태어난 곳이나 포옹당한 곳)
콘크리트 가득한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포옹당하면 그 도시 공원 흙이라도 찾아야하는 건가?
아니면 콘크리트 깨고 바닥의 흙을 퍼야하는 건가?
갑자기 궁금해짐.
찌미쉬는 "고향의 흙"이 있어야 편히 쉴 수 있다고 하는데 (룰북 예시론 인간 시절에 중요했던 장소, 태어난 곳이나 포옹당한 곳)
콘크리트 가득한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포옹당하면 그 도시 공원 흙이라도 찾아야하는 건가?
아니면 콘크리트 깨고 바닥의 흙을 퍼야하는 건가?
갑자기 궁금해짐.
저는 스카이다이빙 도중에 포옹당해서 공기가 고향의 흙이에요
예시 보면 알 수 있듯이 엄밀하게 정하지 않아도 됨. 주변 공원에서 흙 퍼와도 되고, 주변에 오래 뒀던 화단 흙 퍼도 되고. 이게 다 플레이어블로 상정하지 않은 클랜이라 그런 경향이 있다.
그렇구먼...
따지자면 벤트루 약점도 엄밀하지 않으니 도찐개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