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미쉬는 "고향의 흙"이 있어야 편히 쉴 수 있다고 하는데 (룰북 예시론 인간 시절에 중요했던 장소, 태어난 곳이나 포옹당한 곳)


콘크리트 가득한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포옹당하면 그 도시 공원 흙이라도 찾아야하는 건가?


아니면 콘크리트 깨고 바닥의 흙을 퍼야하는 건가?


갑자기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