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3.5의 막장밸런스를 혁신하자는 명분 아래 첫등장했다는 점에 있음.


끝없는 서플질과 파빌질을 떠나 강하게 뉴게임 하자고 해서 만들어진게 3.75인데, 정작 지금에 와서 보면 3.5의 전철을 똑같이 따라가고 있으니 더 멍청해보이는거지...


뭐 근데 그래도 5레벨 고블린이 세계를 강간하는 3.5보단 아직 나은거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