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진짜 꾸준히 있고
그런 인간들 때문에 이 바닥의 발전이 저해되는 느낌이다
시발 일플가서 ㅎㅎ 재밌었어요 말고 얘기 해본새끼 있냐?
나 마스터한테 당신 너무 남의 말을 끊는다, 고 말한적 있는데 불같이 화냄ㅋㅋㅋ그리고 수습용으로 '그래도 새로운 경험이라 즐거웠습니당'해줬지
ㅋㅋㅋ
말레우스 데이 일일플레이 가서 뭐가 노잼이었고 뭐가 나빴는지 후담 때 다 얘기했더니 얼굴 실시간으로 굳어짐 ㅋㅋ
"넌 뭐하는 앤지 모르겠고, 넌 마지막왜 그랬니?" 수준의 피드백은 해봄
공정을 기하기 위해 말해두자면 저는 그사람 말고 다른 사람 플레이도 재미없으면 다 똑같이 말합니다
나 아는 마스터는 아예 자기 플에서 마음에 안드는거 싹 말하라고 해서 직구 던지면 다 개선해서 재밌게 플하고 그랬는데
자작룰 이야기 나오면 꼭 분위기 이상해 지는 것도 시초에는 이 문제가 있었다고 봄. 예전에는 그렇게까지 닥치고 까는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부정적 피드백이 들어가면 피꺼솟하는 자작룰 제작자가 몇 있었거든.
저번 일플땐 너무 갓갓갓 플을 해서 온종일 즐거웠던 기억만 난다. 갓 냐브 찬양해
냐브님 고대해는 진짜 너무 재밌게 해서 플 끝나니까 웃느라 목 나감 ㅋㅋㅋㅋ
일플도 갈걸 그랬나 싶네
나는 스토리가 구리다고 생각했는데, 옆의 초보자들이 "마스터가 스토리도 잘 전개해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어. 사실 저 준비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게 즉흥이었어요? 대단해요!" 하고 있으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시나리오 안 짜는 요즘 룰도 아니었는데...
나 마스터한테 당신 너무 남의 말을 끊는다, 고 말한적 있는데 불같이 화냄ㅋㅋㅋ그리고 수습용으로 '그래도 새로운 경험이라 즐거웠습니당'해줬지
ㅋㅋㅋ
말레우스 데이 일일플레이 가서 뭐가 노잼이었고 뭐가 나빴는지 후담 때 다 얘기했더니 얼굴 실시간으로 굳어짐 ㅋㅋ
"넌 뭐하는 앤지 모르겠고, 넌 마지막왜 그랬니?" 수준의 피드백은 해봄
공정을 기하기 위해 말해두자면 저는 그사람 말고 다른 사람 플레이도 재미없으면 다 똑같이 말합니다
나 아는 마스터는 아예 자기 플에서 마음에 안드는거 싹 말하라고 해서 직구 던지면 다 개선해서 재밌게 플하고 그랬는데
자작룰 이야기 나오면 꼭 분위기 이상해 지는 것도 시초에는 이 문제가 있었다고 봄. 예전에는 그렇게까지 닥치고 까는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부정적 피드백이 들어가면 피꺼솟하는 자작룰 제작자가 몇 있었거든.
저번 일플땐 너무 갓갓갓 플을 해서 온종일 즐거웠던 기억만 난다. 갓 냐브 찬양해
냐브님 고대해는 진짜 너무 재밌게 해서 플 끝나니까 웃느라 목 나감 ㅋㅋㅋㅋ
일플도 갈걸 그랬나 싶네
나는 스토리가 구리다고 생각했는데, 옆의 초보자들이 "마스터가 스토리도 잘 전개해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어. 사실 저 준비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게 즉흥이었어요? 대단해요!" 하고 있으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시나리오 안 짜는 요즘 룰도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