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란 걸 해본 적이 없음.
말이라는 게 내가 이렇게 뱉르면 상대가 어떻게 느끼겠다 어느정도 예상하고 하는 건데
이새끼들은 그냥 그런게 존재하질 않음.
물론 비찐따(요즘 행정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나누길래 한 번 적용해봤다.)들도 흥분하면 되는대로 말 싸지르긴 하는데
이 찐따새끼들은 애초에 인간관계를 형성해 본 경험이 극히 적기 때문에 그냥 되는대로 지껄인다.
처음 만나서 대화할 땐 소심하던 새끼가
게임만 시작하면 테이블 여포가 되는 모습이 참 놀랍더라.

이렇게 찐따 갈구는 글 쓰면 또 찐들찐들해서 비추 날릴 몇 명 있다는 거 아는데
내가 쉬바 마음이 아파서 그른다. 마음이!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