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는 게 내가 이렇게 뱉르면 상대가 어떻게 느끼겠다 어느정도 예상하고 하는 건데
이새끼들은 그냥 그런게 존재하질 않음.
물론 비찐따(요즘 행정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나누길래 한 번 적용해봤다.)들도 흥분하면 되는대로 말 싸지르긴 하는데
이 찐따새끼들은 애초에 인간관계를 형성해 본 경험이 극히 적기 때문에 그냥 되는대로 지껄인다.
처음 만나서 대화할 땐 소심하던 새끼가
게임만 시작하면 테이블 여포가 되는 모습이 참 놀랍더라.
이렇게 찐따 갈구는 글 쓰면 또 찐들찐들해서 비추 날릴 몇 명 있다는 거 아는데
내가 쉬바 마음이 아파서 그른다. 마음이! 어휴...
정말 나이브하고 투명하네요
ㄴ이게 사실인 걸 어떡하냐? 딱보면 이새끼 인간관계 씹창이고 라그나짓할 게 딱 보이는데
이런 글 볼때마다 내 친구였던놈 생각나서 숨이 턱턱 막힘 그놈도 라그나 비스무리한거였는데, 집안사정 뭐시기 없는 애가 있겠냐 니 사회성 떨어진다고 내가 너보다 잘났을리가 있겠냐 하면서 몇년을 봤는데 곧 뒤져도 바뀌는 구석없고 내가 못나서 고놈이랑 더 친구할 깜냥이 안되서 절연한 놈 생각남. 씁쓸한것
발기/근데 그렇게 집착 안하는 놈은 오히려 나음. 찐따 중에도 친구는 가지고 싶은데 비찐따와 너무 핀트가 안 맞아서 친구 없는 놈들은 말 좀 붙여주면 좋아가지고 막 계속 말 걸고 귀찮게 함. 근데 역시나 대화핀트가 너무 안 맞아서 피하게 되고 의도치 않게 큰 상처를 주개 되더라... 그래서 딱 봐도 무리에 못 끼고 주변 맴도는 애들 있으면 걍 말 안 걸음.
디씨에 글쓰려면 첨삭받아라
뼈 맞아서 댓글 다는 애들 귀엽다
예상대로의 찐들찐들...
글쓴사람부터가 방구석 여포. 모니터 뒤 키보드워리어인듯 한데
방구석에 박혀있긴 함... 간만에 쉬는 날이라 부모님 모시고 식사대접 하려구 했는데 비와서 귀찮다고 거부하심...
욕해서 미안하다 힘내라
ㅜㅜ 라면 끓여먹는 중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