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 있는 캐릭터인데 로스트했다고?
생 초짜 아니고서야 그런 경험 없는 티알 게이머가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만.
최근의 사례인데 나도 어이없게 캐릭터 로스트했지만
오히려 그 로스트를 떡밥 삼아 이야기를 진행시키면서 내가 GM잡아서 세션을 열었음
그러면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있겠냐. "구제세션도 없어요? 예의가 없네" 뭐네 지랄하면서
받아먹을줄만 아니까 만날 떡밥이 터지는거지...
애착이 있는 캐릭터인데 로스트했다고?
생 초짜 아니고서야 그런 경험 없는 티알 게이머가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만.
최근의 사례인데 나도 어이없게 캐릭터 로스트했지만
오히려 그 로스트를 떡밥 삼아 이야기를 진행시키면서 내가 GM잡아서 세션을 열었음
그러면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있겠냐. "구제세션도 없어요? 예의가 없네" 뭐네 지랄하면서
받아먹을줄만 아니까 만날 떡밥이 터지는거지...
난 애초에 캐릭터 로스트라는 용어부터가 혼란스러워...
성그로 / 일본룰에 특히 그런거 많잖아. 난 덥크빌런이니 당연히 이 글 얘기도 덥크 얘기지만 비기닝 아이돌도 뜯어보니 찬스가 다떨어지면 이 캐릭터는 더이상 쓸수 없습니다. 프로덕션도 어떤 자원 다 소진하면 망합니다 이러고...
아니, 그것도 걍 졈화라고 하지 캐릭터 로스트라고 표현하진 않았던 것 같아서... 내 기억에는 캐릭터 로스트라는 단어 자체가 자연스럽게 쓰이기 시작한 게 1~2년쯤밖에 안 된 것 같아...
그 말 듣고 생각해보니 윳쿠리 턀 등에서 좀 썼던 단어 같은데. 역시 만악의 근원은...
그냥 윳쿠리발 용어임
'캐러로스트'라는 말 자체가 일본에서 쓰던건데 그걸 그대로 수입해오니까 로스트 로스트 거리는거
로스트는 미드야
왜 나 꽈찌주는 햄보칼 수가 엄써
하여튼 그 동네는 외형이든 내부구조든 윳쿠리 TRPG + 자캐커뮤를 기본으로 깔고 가니까 뭐... 용어야 두말할 필요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