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DnD 사탄 만화처럼 PC 죽었다고 내쫓을 것도 아니구.
캐릭터를 부활시키던지 (그 와중에 부활약을 찾으러 모험을 떠난다던가 하겠지) 아니면 새 캐릭터를 줘서 참가시키던지 해줘야지
캐릭터가 차원문으로 빨려가던지 뇌를 빨렸던지 걍 뒈짓해서 로스트당했다고 게임 참가 불가당하는건 조금 슬픈거 같다
거 DnD 사탄 만화처럼 PC 죽었다고 내쫓을 것도 아니구.
캐릭터를 부활시키던지 (그 와중에 부활약을 찾으러 모험을 떠난다던가 하겠지) 아니면 새 캐릭터를 줘서 참가시키던지 해줘야지
캐릭터가 차원문으로 빨려가던지 뇌를 빨렸던지 걍 뒈짓해서 로스트당했다고 게임 참가 불가당하는건 조금 슬픈거 같다
예전에는 저렇게 죽은 pc를 부활시키기 위해 고생하는 타 pc들의 세션을 하고 싶었는데 이 경우 죽은 pc의 pl은 손만 쪽쪽 빨아야한다는걸 깨닫고 그만두기로 했다. 그래도 부활이라는건 꽤나 극적인 소재라고 생각되어서 좋아함.
예수죽고 제자들 뭐했냐ㅋㅋㅋ
당연히 새 캐릭터를 만드는 거고 아예 처음부터 파라노이아마냥 예비용 'NPC' 준비해둬도 되고 이도 저도 아닌 고립된 환경이면 처음부터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기 전까진 죽이질 말았어야지.
/그림자뭐시기 나는 마침 죽은 PL이 잠깐 일 있어서 빠져야할 때여서 그냥 진행했는데, 레디메이드 1회용 캐릭터를 지급한다거나 아님 시작하자마자 부활시켜주고 대신 뭔가를 시키거나 하는 방법을 쓰는데도 있다더라
ㄴ 시작하자마자 부활이면 죽인 것이 쓸모가 없어지는 느낌인걸. 레디메이드 1회용 캐릭터인 경우에는 pl이 만족스러워할지도 의문이고 말이야. 조율만 잘 되면 장땡이겠지만 말이지.
이건 내 개인적인 경험이라 일반화시킬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레디메이드 1회용 캐릭터는 내가 써봤는데 난 즐겼음.
맨날 위저드하다가 고렙 바바리안으로 기분전환하는 그런 느낌
근데 CoC는 원래 그런 룰이잖아
그런 세션이 필요하고 말고는 실용성의 문제인데 문제를 시나리오 제작자에 대한 예의니 뭐니로 끌고가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