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렇다고해서 어차피 프로아니니까 대충하자는건..뭐 그런사람들도 많겠지. 하지만 더 재밌게 하고싶다는 욕심생기는 것도 이상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욕심이 생기면 방법도 찾기 마련이고. 다들 겜하다 막히면 공략도 찾아보고 메타연구도 해보고 그러지 않음? 이야기 만드는것도 사실 메타도 있고 공식도 있음. 그게 메타포니 메인서사니 하는것들이지. 잘난척하는 꼬부랑말같지만 풀어서 설명하면 걍 다들 아 그거 하는것들임.
물론 가끔 향상심보단 자기과시용으로 그런 단어들을 쓰는 놈들이 있긴하지. 개념에 너무 심취해서 탁상공론만 거품물고 하는 놈들도 있고. 그런 애들은 나도 싫다.
근데 취미생활하다보면 더 파고들고싶어지는걸 진지충이라고 부르는건 나는 좀 아닌거같음
정보)이글은 앞서나온 갤떡밥을 다 보고 쓴 글은 아니다
앞서나온 메소드니 미장센이니한놈은 취미에 깊게빠진게아니고 제대로 해보지도 않은게 확티가났음
메소드랑 미장센은 드립이 아니라 진짜로 그렇게 믿는 것 같던데. 농담으로 보기엔 너무 멍청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