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저게 아마추어 스케일인가 싶긴 하다.

일플 행사 여는 정도는 아마추어 수준이라고 느껴졌지만
펀딩 이후부터는 뭔가 본격적이라는 느낌이 드네


빌린 장소도 랜드마크급 건물 같던데. 작가 섭외는 인맥으로 한 거겠지만 사업자등록에 새비지월드 판권도 그렇고..

진짜 아마추어라기엔 이미 너무 본격적이지 않나?

솔직히 나는 저 사람들 본업이 따로라는게 좀 안 믿김.
물론 본업이 따로니까 이런 망한 취미에 저렇게 돈 꼴아박을 수 있는 거긴 하겠지 싶다가도..



자금력 있는 사람이 취미에 투신하면 저게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볼 때마다 신기함


나는 단체 이름이 저것만 아니었으면 빨아줬을것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