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흑색 화약, 전장식, 단발 소총정돈 있는게 오히려 당연하지 않을까? 왜 없는게 더 많지.
댓글 9
밸런스 조절 좆같아서
@@(175.223)2018-04-26 07:56
총이 생기면 벌어질 일을 생각해야지
qws2(bhirava)2018-04-26 08:00
마스터와 상의하세요
익명(220.118)2018-04-26 08:16
사실 중세~르네상스라는 것도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사람들은 판타지하면 고대~중세 생각하는 사람도 있음
익명(121.88)2018-04-26 09:10
르네상스는 빼지보통
익명(211.36)2018-04-26 09:14
근데 막상 사회상 묘사는 태반이 르네상스 시기라
나이트오브문(jim300)2018-04-26 10:01
총은 어지간하면 있음. 다만 총 있는거 아는 사람들도 밸런스가 영 뭐해서 암묵적으로 안 쓰는 경우가 많음
익명(192.249)2018-04-26 10:37
전부 있다. AD&D시절에도 아퀴버스가 있었고 패파에는 아예 총기 전문인 건슬링거란 클래스도 있지. 하지만 총과 화약이란 게 현대사회 무력의 상징같은 존재라 냉병기와 마법이 나오는 세상에 존재한다면 이미지적으로 방해가 되는 탓이 크다. 예를 들자면, 파이어볼? 걍 화약통 하나에 심지 꽂아서 날리면 되는데 뭐하려 법사 씀? 같은 식으로 말이지.
밸런스 조절 좆같아서
총이 생기면 벌어질 일을 생각해야지
마스터와 상의하세요
사실 중세~르네상스라는 것도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사람들은 판타지하면 고대~중세 생각하는 사람도 있음
르네상스는 빼지보통
근데 막상 사회상 묘사는 태반이 르네상스 시기라
총은 어지간하면 있음. 다만 총 있는거 아는 사람들도 밸런스가 영 뭐해서 암묵적으로 안 쓰는 경우가 많음
전부 있다. AD&D시절에도 아퀴버스가 있었고 패파에는 아예 총기 전문인 건슬링거란 클래스도 있지. 하지만 총과 화약이란 게 현대사회 무력의 상징같은 존재라 냉병기와 마법이 나오는 세상에 존재한다면 이미지적으로 방해가 되는 탓이 크다. 예를 들자면, 파이어볼? 걍 화약통 하나에 심지 꽂아서 날리면 되는데 뭐하려 법사 씀? 같은 식으로 말이지.
지엠이 없다면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