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다거나 사람이 없다거나 단순히 귀찮다거나 해서 구상만 하고 해보지는 않은 플 같은거 있으면 한번 이야기 꺼내봅시다.
나 같은 경우에는
1. 패스파인더 - 프라이멀 클래스(바바리안, 레인저, 헌터, 드루이드, 샤먼 등등. 소서러 처럼 선천적 마법 클래스 포함)로만 구성된 PC들로, 개척민에 저항하는 원주민 컨셉 플레이. 모델은 미국 인디언 전쟁.
2. 겁스 - 겁스 무예를 적용한 이종격투 액션물. 대강 한마 바키나 사상최강의제자 켄이치, 리얼하게 가면 홀리랜드 같은 분위기?
SFC 시절 롤플레잉 게임인 '라이브 어 라이브'의 그 현대 액션물 주인공 같은 컨셉도 괜찮을 듯.
이 정도. 더 있겠지만, 당장 생각나는 건 이정도네요..
싸맨 건 없고 했는데 더 하고 싶은 건 많음. 죄다 SF 쪽
열혈용사가 진짜 나쁜 마왕잡는 이야기
플 말고 세계관은 있는데 범용룰로 하기에 귀찮아서 걍 접어두는중
홍콩 배경 느와르 / PC 전원 AI인 뉴로맨서 풍 사이버펑크 2개, 듄 1하고 2부 배경 크루세이드, 보르코시건 시리즈 배경 스페이스 오페라, 다크 타워 풍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각해두는 건 항상 있음. 실제로 해보면 잘 되지는 않지만...
판타지 서부극
소말리아 배경의 현대물
이고깽 차원이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