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냐면 플레이글을 올리고, 사실상 플레이어풀이 확정된 플레이가 몇개 있었다.

사실 아닌척해도 어떤 타이틀의 연쇄적인 타이틀은 배경자체가 너무 두터워져서 몇몇만이 참여가능한 플레이 였고

따돌림당하던 사람도 물론 존재한다,정치질도 못하고 잘나지도 못했다면 ㅇ...

거기다가 여론이라는게 무서워서 한사람이 싫어하면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모습도 좀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