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회원 중 스탭이 누구인지 평소에 관심 가질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문제가 터지면 일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관심을 가질 수 있거든.

그리고 운영은 어떤 조직이던간에 늘 정직하고 투명하게 처리되어야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지금 두들겨 맞은 사람들이. 원한의 서를 작성할때 제일 필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