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효수라기보다는 걍 전직 스탭의 비리 척결같은데 비리라고 할 만큼 큰 일인가 싶긴 하지만, 회칙 날치기개정같은건 꽤나 민감한 문제니깐... 막말로 내 전 스탭이 싼 똥으로 현 스탭이 욕을 먹어선 안되잖아? 그러니 이 기회에 좀 강력하게 손을 써서 선례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고 봄.
댓글 6
사람은 자기 받아드리고 싶은대로 받아드리는 법이지.
익명(221.154)2018-04-28 02:01
아니 뭐 무슨 일인지 전후설명도 근거도 없이 걍 이름 띡 써놓는게 무슨 비리 척결이야;
익명(222.108)2018-04-28 02:05
너 현 스탭진 측근이냐
익명(223.62)2018-04-28 02:13
내가 보기엔 진짜 별일도 아닌걸로 사람 걸어다 놓은 걸로밖에 안보임
익명(223.62)2018-04-28 02:13
그동안 유송이 만든 신청프로그램 좆같다고 후임 스탭이 사과를 하면 했지 저딴식으로 하는건 본적이 없는데 이건 무슨 신종 이중잣대
사람은 자기 받아드리고 싶은대로 받아드리는 법이지.
아니 뭐 무슨 일인지 전후설명도 근거도 없이 걍 이름 띡 써놓는게 무슨 비리 척결이야;
너 현 스탭진 측근이냐
내가 보기엔 진짜 별일도 아닌걸로 사람 걸어다 놓은 걸로밖에 안보임
그동안 유송이 만든 신청프로그램 좆같다고 후임 스탭이 사과를 하면 했지 저딴식으로 하는건 본적이 없는데 이건 무슨 신종 이중잣대
스탭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