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효수라기보다는 걍 전직 스탭의 비리 척결같은데
비리라고 할 만큼 큰 일인가 싶긴 하지만, 회칙 날치기개정같은건 꽤나 민감한 문제니깐...
막말로 내 전 스탭이 싼 똥으로 현 스탭이 욕을 먹어선 안되잖아?
그러니 이 기회에 좀 강력하게 손을 써서 선례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