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제 다 버린 몸인데
외박 나와서 시간도 좀 뺏기고 해서 심심해서 놀러와봤다.
물어 볼거 있으면 물어봐라.
그래도 쉬쉬하면서 넘어갈거 넘어가면서 그래도 절차지향적으로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몇 년 지나 이렇게 비수가 틀어박히면 나도 할 말 많지.
어차피 이제 다 버린 몸인데
외박 나와서 시간도 좀 뺏기고 해서 심심해서 놀러와봤다.
물어 볼거 있으면 물어봐라.
그래도 쉬쉬하면서 넘어갈거 넘어가면서 그래도 절차지향적으로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몇 년 지나 이렇게 비수가 틀어박히면 나도 할 말 많지.
군 생활은 할만 하냐
서약서에 누구누구 동의 받으라고 함?
DC엔 대댓글 없냐 글 써본 적 없어 모르겠다. 야전공병 검색해봐라.
졸라 오래전에 구두로 들은거라 기억 잘 안남.
나도 공병 출신이었는데, 고생 열심히 해라...
님 걍 저랑 히오스나 하시죠. 아내 유산 위기라 기분도 착잡한데.
네캎 이야기들 보면 티알클 출판사와 네캎 운영진들의 고리가 아직도 든든하게 남아 있던 것 같은데, 실제론 어때?
저 곧 술마시러 나갈 예정이라 ㅠ.ㅠ 슬픔....
현 운영진이 누구인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네가 인수인계했을 때는 어땠냐.
뭐여 여긴 엔터만 누르면 댓글이 올라가네. 여튼 간에 고리가 단단하게 남아있느냐는 표현에 대해선 답하기가 모호하네. 현재는 잘 모르겠음.
대댓글은 ㄴ/ㄴㄴ 식으로 이으면 된다.
ㅅㄷㅎ나와서 무슨 얘기한거?
ㄳㄳ.
아니 여튼간에 답을 하자면 내가 할 때는 나도 티알클 출판사 멤버들이랑 나쁘지 않게 지냈고 특히 한 명이랑은 이렇게 사이가 틀어진게 아쉬울 정도로 절친하게 지냈던 터라 겉으로 보기엔 어떻게 볼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난 카페 운영 일 외엔 연락하는 일 거의 없었음. 중간에 만나서 술 마시면서 대화한 것 정도 빼면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은 말 할 생각 음슴. 내가 볼 땐 그 자리에선 서로 듣고 싶은 것만 들어서 또 오해가 생긴거 같은데. 뭐 할 말 없지.
대체 편 나눠서 싸우게 된 이유가 뭐냐
ㄴ 편이 누구누구인데. 난 누구 편인 것 같지도 않은데, 나 거의 왕따 취급 아님? 난 그렇게 느끼는데
편 나눠서 싸우는건 트위터랑 턀갤 아님? 카페는 최후의 중립지대같았는데 최근에 트위터 애들이 좌표 찍고 사람 패는 공간으로 테라포밍하려고 하긴 했지...
제일 아쉬웠던게 카페의 순기능이 트위터로 많이 이전되면서, 카페의 목적성 자체를 재 확립하고 거기에 맞춰서 콘텐츠 구성을 하는거였는데 별의 별일로 기력 뺏기고 심력 털려서 지지부진된게 좀 그래.
생각해보니 개빡치네. 콘텐츠 구성하려고 회의 잡아 놓으면 자게에서 일어난 일 대응하고 공지 쓰는데 하루 밤샘하고 그랬음. 개인적으로 그때 도와준 몇 분들에겐 진짜 진짜 감사하긴 하네
트위터 애들은 이번 사태로 카페를 탈퇴하던데 아예.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만, 좀 적당히를 몰라 걔넨.
힘내셈.
졸렬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