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제 다 버린 몸인데 


외박 나와서 시간도 좀 뺏기고 해서 심심해서 놀러와봤다.


물어 볼거 있으면 물어봐라.




그래도 쉬쉬하면서 넘어갈거 넘어가면서 그래도 절차지향적으로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몇 년 지나 이렇게 비수가 틀어박히면 나도 할 말 많지.